RELEASED · 운영 중

Septify

매년 새해 계획 1순위..
영어공부.
나에게 맞는 영어공부방법을 찾다가 직접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망각곡선이론과 라이트너 시스템에 맞춰 복습에 다시 꺼내주는 영어 학습 서비스였다.
12년 전 특허까지 냈지만 결국 런칭하지 못해서 특허권을 소멸시킨 서비스를,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면서 테스트로 만들어보기로 했다.

작업 기간
31일2026.07.23 – 08.23
직접 짠 코드
0줄
플랫폼
Android, iOS, Web
상태
운영 중 · 최근 업데이트 2026.08.23
최초 제작
2014.12.31 특허 출원 · 2016.12.07 등록 · 미출시 · 특허 소멸

배경

2014년 12월 31일 특허를 출원했고, 2016년 12월 7일 등록됐습니다. 그리고 12년 동안 만들지 못했습니다. 만들 사람도, 돈도 없었습니다.

특허는 유지비가 듭니다. 매년 내면서 언젠가는 만들겠지 했지만, 결국 놓았습니다.

바이브코딩을 알게 되고 서랍을 열었을 때, 목록의 1번이 이것이었습니다.

만드는 과정

  1. 배경

    특허는 있었지만 만들 사람이 없었다

    아이디어를 보호할 수는 있어도 실행해주지는 않는다는 걸 12년에 걸쳐 배웠습니다.

  2. 지금

    다른 방식으로 재출원

    소멸된 권리는 되살릴 수 없어, 구현 방식을 바꿔 새로 출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로그

  • 아이폰 심사 통과RELEASE
  • 안드로이드 심사 통과RELEASE
  • 아이폰 심사 신청REVIEW
  • 안드로이드 심사 신청REVIEW
  • 안드로이드, 아이폰 개발 착수DEV
  • Web 버전 개발 완료WEB
  • 기획서 작성 및 개발 착수PLAN
  • 특허 등록PATENT
  • 특허 출원PATENT

아이디어와 실행 사이의 거리가 12년이었습니다. 지금은 몇 주입니다.